약자리 소개

약국에서 직접 겪은 불편에서 시작했어요

약자리는 약국 조제실에서 "그 약 어디 있어요?"라는 질문을 없애려고 만든 약 위치 관리 서비스입니다. 약국 현장에서 일하며 약 위치를 묻고 답하느라 조제가 멈추는 일을 직접 겪은 개발자가 만들었고, 실제 약국 한 곳에서 직원들과 함께 쓰면서 고쳐 왔습니다.

무엇을 하고, 무엇을 하지 않나

  • 하는 일: 약이 놓인 자리를 선반 사진 위에 기록하고, 약 이름으로 검색하면 그 자리를 보여줍니다.
  • 하는 일: 신경 쓰이는 약의 유통기한을 등록하면 임박했을 때 알려줍니다.
  • 하지 않는 일: 정밀한 재고 수량 관리와 처방·청구는 하지 않습니다. 그건 약국이 이미 쓰는 조제 프로그램의 역할이에요.

약 이름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

약 이름 검색과 사진 글자 인식 결과 매칭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하는 의약품 품목허가 데이터를 씁니다. 2026년 8월 22일 공개본 기준 35,252개 품목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. 목록에 없는 약은 약국에서 이름을 직접 입력해 등록할 수 있어요.

약국 데이터는 어떻게 다루나

  • 약국이 등록한 위치·사진·유통기한은 그 약국 멤버만 볼 수 있습니다.
  • 대진 약사 임시 링크는 원장님이 정한 기간 동안 조회만 할 수 있고,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막힙니다.
  • 환자 정보나 처방 내역은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.

연락하기

도입 상담, 기능 제안, 오류 제보는 도입 문의로 남겨주세요. 이미 쓰고 있다면 앱의 관리 탭에서 제안을 보낼 수 있어요.

오늘 선반 하나만 찍어보세요.
내일부터 약 찾는 게 달라져요.